무료 주기 도구

인쇄용 기초체온표

한 장짜리 기초체온표를 °C 또는 °F로 인쇄해요. 온도 범위는 내가 정하고, 주기 일수는 28~45일, 커버라인을 그을 줄도 있어요. 체온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, 일어나기 전에 재세요. 약 0.2~0.5 °C의 상승은 배란이 이미 일어났다는 뜻이지, 곧 온다는 뜻이 결코 아니에요.

내가 실제로 쓰는 눈금으로 그린 빈 기초체온표예요. 섭씨나 화씨를 고르고, 내 수치가 종이 한가운데에 오도록 범위를 맞춘 다음, 한 주기에 한 장씩 인쇄하세요.

무료, 계정 없이.

표 만들기
단위

0.05 °C마다 한 행이에요. 단위를 바꾸면 눈금 전체를 다시 그려요.

온도 범위
격자 행 수
25
0.05 °C 간격의 행

내 수치가 종이 한가운데에 오도록 범위를 맞추세요. 찾는 변화는 0.1도 단위의 작은 폭이라, 자리가 넉넉해야 비로소 눈에 보여요.

주기 일수
종이
둘 다 가로로 인쇄돼요.
격자 아래의 줄

체온표는 뒤를 봐요. ACOG는 이렇게 분명히 말해요. 기초체온은 "배란이 이미 일어났을 때만 보여줄 뿐, 앞으로 언제 일어날지는 보여주지 않아요". 상승은 일이 지나간 뒤에 와요 — 약 0.2~0.5 °C, ACOG는 이를 0.5~1 °F로 적어요 — 그래서 표는 지나고 나서 확인해 줘요. 다가오는 것을 볼 수는 없어요.

게다가 교과서의 표가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이 놓쳐요. 193번의 주기에서 LH로 확인한 배란과 맞대어 봤을 때, 체온 변화가 잡힌 건 4분의 1도 되지 않았어요. 변화 없는 한 달을 무언가의 증거로 읽지 말고, 여러 주기에 걸쳐 표를 읽어야 할 이유예요.

이건 피임 방법이 아니에요. 자연주기법은 제대로 배워야 하고 여러 신호를 함께 봐요. 완벽하지 않게 지켰을 때의 효과는 약 76%로, 100명 가운데 24명이 1년 안에 임신해요. 그리고 NHS는 이를 위한 어떤 앱이나 기기도 공식적으로 권하지 않아요. 임신을 피하거나 준비하는 게 목적이라면 빈 종이에서 시작하지 말고 의사나 간호사, 약사와 이야기해 보세요.

체온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, 일어나거나 먹거나 마시거나 많이 움직이기 전에 재세요. 두 수치를 견줄 수 있게 만드는 건 그 시각의 한결같음이에요 — 두 시간 뒤에 잰 체온은 다른 측정이에요.

이렇게 계산해요

  1. 격자는 내가 고른 온도 범위에서 0.05 °C 또는 0.1 °F 간격으로 그려요 — 변화를 찍기에 충분히 촘촘하고, 한 장에 담기에 충분히 성글어요.
  2. 주기 1일째는 생리가 시작된 날이에요. 표는 내가 정한 주기 일수만큼 이어지니까, 주기가 길어도 한 장에 들어가요.
  3. 커버라인은 꾸준한 상승이 보이고 난 뒤에 내가 직접 그어요. 표는 그 줄을 미리 찍지 않고 자리만 비워 두는데, 미리 그은 커버라인은 아직 재지 않은 체온에 대한 짐작일 뿐이기 때문이에요.
질문

짧은 답

기상 체온은 대개 약 36.0~37.2 °C, 또는 약 96.8~99.0 °F 사이에 있어요. 기본 범위로 시작하고, 내 수치가 위나 아래 가장자리에 몰린다면 범위를 옮겨서 새로 한 장 인쇄하세요 — 찾는 변화는 0.1도 단위의 작은 폭이라, 자리가 넉넉해야 비로소 눈에 보여요.
둘 다 돼요. 단위를 바꾸면 눈금 간격까지 포함해 눈금 전체를 다시 그려요. 그래서 화씨 표는 섭씨 표를 옮겨 놓고 옆에 어색한 숫자를 세워 둔 것이 아니에요.
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, 일어나거나 먹거나 마시거나 많이 움직이기 전에 재세요. 필요한 건 쉬고 있을 때의 체온이고, 표를 읽히게 만드는 건 그 시각의 한결같음이에요 — 두 시간 뒤에 잰 체온은 다른 측정이에요.
알 수 없어요. 그리고 이 방법에서 가장 중요하게 알아 둘 점이 바로 그거예요. ACOG는 딱 잘라 말해요. 기초체온은 배란이 이미 일어났다는 것만 보여줄 뿐, 앞으로 언제 일어날지는 보여주지 않아요. 상승은 — 약 0.2~0.5 °C, ACOG가 말하는 0.5~1 °F — 그 뒤에 와요. 표는 지나고 나서 확인해 주지, 다가오는 것을 볼 수는 없어요. 호르몬 급증을 잡아내는 테스트기는 앞을 보고, 체온은 뒤를 봐요.
교과서에 실린 깔끔한 표가 보여주는 것만큼은 아니에요. 연구자들이 193번의 주기에서 LH로 확인한 배란과 체온을 맞대어 봤을 때, 기초체온 변화가 잡힌 건 그중 4분의 1도 되지 않았어요. 기록을 그만둘 이유는 아니에요 — 여러 주기에 걸쳐 쌓은 표는 여전히 패턴을 보여줘요 — 하지만 변화 없는 한 달을 무언가의 증거로 삼지 않을 이유는 돼요.
그것만으로는 안 되고, 이 페이지로는 더더욱 안 돼요. ACOG는 체온만으로는 임신을 막거나 돕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해요. 자연주기법은 제대로 배워야 하고 여러 신호를 함께 봐요. 완벽하지 않게 지켰을 때의 효과는 약 76%로, 100명 가운데 24명이 1년 안에 임신해요. 그리고 NHS는 이를 위한 어떤 앱이나 기기도 공식적으로 권하지 않아요. 그게 목적이라면 빈 종이에서 시작하지 말고 산부인과와 상담하세요.
상승 이전의 체온들이 모여 있는 무리 바로 위에 긋는 가로줄이에요. 변화를 한눈에 보이게 하려고 그어요. 더 높은 수치가 여러 번 이어진 뒤에 긋지 미리 긋지 않고, 그래서 이 종이는 그 줄을 비워 두어요.

이 내용의 출처

  1. American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 (2023). Fertility Awareness-Based Methods of Family Planning. https://www.acog.org/womens-health/faqs/fertility-awareness-based-methods-of-family-planning
  2. PubMed Central (2022). Basal body temperature measurement and the ovulatory temperature shift. https://pmc.ncbi.nlm.nih.gov/articles/PMC9634753/
  3. PubMed Central (2018). Continuous body temperature monitoring and the fertile window. https://pmc.ncbi.nlm.nih.gov/articles/PMC6265623/
  4. PubMed Central (2021). Wrist skin temperature and basal body temperature compared against LH-confirmed ovulation. https://pmc.ncbi.nlm.nih.gov/articles/PMC8238491/
  5. NHS (2025). Periods and fertility in the menstrual cycle. https://www.nhs.uk/conditions/periods/fertility-in-the-menstrual-cycle/
  6. NHS (2024). Natural family planning (fertility awareness). https://www.nhs.uk/contraception/methods-of-contraception/natural-family-planning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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